울산 동부경찰서는 오늘(4\/15)
상인들에게 폭력을 휘두르고 상습적으로 영업을
방해한 혐의로 동네조폭 51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폭력전과 3범의 김 씨는 지난 12일
동구의 한 상가에 들어가 사무실 집기를 부수고
소변을 보는 등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상인들을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제공-동부서, 추후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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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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