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경제성장 둔화와 신흥국 경제위기의
영향으로 올해 1분기 우리나라 자동차 수출이 지난해 보다 10% 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국내 완성차
업체들은 올해 1분기 65만4천여 대의 차량을
수출해 지난해 같은 기간 73만여대에 비해
10.8% 줄어들었습니다.
한편 가장 많이 수출된 차량은 한국GM의
소형 SUV차량인 트랙스로 6만여 대가 해외로
나갔으며, 현대차의 아반떼가 5만5천여 대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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