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이 4.13총선에서
122석을 얻어 참패하자
김기현 울산시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새누리당은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고
제2의 천막 당사 정신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자성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김 시장은 \"새누리 당원으로서 책임을
통감하고 석고 대죄한다\"며
\"섬김에 소홀함은 없는지, 국민의 뜻에
어긋나지 않는지 다시한번 돌아보겠다\"고
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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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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