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 20대 총선에서 울산지역 비례대표
정당 투표율을 보면 새누리당이 4년전 보다 12.8% 포인트나 낮은 36.7%의 지지를 얻어
최근 실시된 국회의원 선거 가운데 가장 낮은
지지율을 보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도 울산에서 22.8%의 지지를 받아 지난 19대 총선 때보다 지지율이 2.4% 포인트 떨어졌습니다.
반면 신생 정당인 국민의당은 울산에서도
돌풍을 일으키며 더민주와 맞먹는 21.1%의
지지를 얻었으며, 정의당도 8.7%의 정당 득표를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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