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4.13총선에 출마한 울산지역 후보
21명 가운데 16명은 선거비용을 전액 보전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선관위는 울산지역 후보 21명 가운데
16명이 득표율 15%가 넘어 전액을 보전받고,
12.8% 득표한 국민의당 서인채 후보는
사용한 선거비용의 절반을 보전해 준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득표율이 10%가 안돼 선거비용을
보전 받지 못하는 후보는 4명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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