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에 놓인 울산 석유화학 산업에 대한
발전 로드맵이 수립됩니다.
울산시는 오늘(4\/14) 미래 화학산업 발전
로드맵 착수 보고와 총괄위원회를 열고
산·학·연·관을 대표하는
28명의 전문가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습니다.
울산시는 성숙기에 도달한
석유화학 산업 8개 분야에서
고도화 사업을 도출하는 한편
첨단 신소재와 바이오화학 등
미래 먹거리를 마련하는 데 집중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