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앞두고
울산시와 울산축구협회가
국가대표팀 경기 유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검토 대상 경기는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 예선으로 우리나라는
이란과 중국, 우즈벡 등과
홈앤드 어웨이 경기를 펼치게 됩니다.
울산문수구장에서는 지난 2013년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 예선
이란 경기 이후 A매치 경기가 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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