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동안 울산지역에서 발생한
해양 오염사고는 2건으로 유출량은
약 6만5천 리터라고 울산해양경비안전서가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 10건, 20만 리터에 비해
발생건수는 80%, 유출량은 67% 줄어든
것입니다.
해경은 지난 3년간 오염사고 통계에 따르면
전체 사고의 56%가 작업 중 안전수칙 미준수 등
부주의에 의해 발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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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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