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울산지역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이
업태별로 엇갈리게 나왔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 55개
표본 소매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올해 2분기 경기전망지수 조사결과
백화점과 슈퍼마켓을 비롯한 대부분의 업종이
2분기 전망을 밝게 본 반면 대형할인마트는
향후 업황을 어둡게 내다봤다.
울산상의는 대형마트가 전망을 어둡고 보고
있는 것은 영업시간 제한과 의무휴업 시행 이후 매출이 감소하고 있고 온라인 쇼핑의 대중화로 경쟁이 심화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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