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가장 작은 사찰인 남구
선암호수공원 안민사에 연등 7백개가
설치됩니다.
남구청은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안민사 마당과 테마쉼터 산책로 일대에
연등 700개를 달고 오는 18일 점등식을
가지기로 했습니다.
선암호수공원 안에 있는 안민사와 호수교회,
성 베드로 기도방은 지난 2012년
한국에서 가장 작은 종교시설로
한국기록원의 인증을 받았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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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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