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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총선 결과 울산에서는
새누리당이 3석을 차지했고,
무소속 후보들이 3석을 가져갔습니다.
먼저 지역구별 선거 결과를
유희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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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중구입니다.
새누리당 정갑윤 후보가
득표율 46.98%로 당선됐습니다.
2위 노동당 이향희 후보와
2만 9천 194표 차이입니다.
남구 갑에서는 새누리당 이채익 후보가
42.19%의 득표율로 당선됐습니다.
2위 더불어민주당 심규명 후보보다
2천 52표 앞섰습니다.
남구 을은 새누리당 박맹우 후보가
득표율 42.97%로 당선됐습니다.
2위 무소속 송철호 후보와는
불과 천 622표 차이입니다.
동구에서는 무소속 김종훈 후보가
58.88%의 득표율로 당선됐습니다.
2위 새누리당 안효대 후보보다
2만 3천 251표를 더 받았습니다.
북구에서는 무소속 윤종오 후보가
득표율 61.49%을 얻어 당선됐습니다
2위 새누리당 윤두환 후보에
2만 790표 앞섰습니다.
울주군에서는 무소속 강길부 후보가
40.27%의 득표율로 당선됐습니다.
2위 새누리당 김두겸 후보와
만 2천 196표 차이입니다.
이렇게 해서 울산에서는
새누리당 후보가 3석을,
무소속 후보가 3석을 얻게 됐습니다.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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