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 20대 총선 울산지역 최종 투표율은
59.2%로, 전국 평균 투표율 58% 보다 조금
높은 투표율을 보였습니다.
또 4년전 실시된 19대 총선때의 투표율
55.7% 보다 3.5% 포인트 높았으며,
이는 국회의원 선거에 처음 도입된
사전투표가 투표율 상승을 견인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한편 구.군별로는 여.야 대결이 뜨거웠던
동구 투표율이 64%로 가장 높았고,
북구가 62.9%로 뒤를 이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