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를 휴대전화로 찍은 유권자들이
잇달아 제재를 받았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오늘(4\/13) 오전 9시15분쯤 중구 병영2동 제3투표소에서 32살 A씨가
기표소 안에서 투표용지를 휴대전화로 찍다가 적발됐지만, 선거 사무원이 해당 사진을
삭제하고 투표를 하도록 했습니다.
이어 중구 반구1동 제4투표소와
태화동 제1투표소에서도 30대 남녀 유권자가
각각 투표용지를 휴대전화로 찍었다가 제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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