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거주하는 20대의 30%는 대기업에
근무하는 것을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통계청 조사를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 울산지역 청년들의 선호직장은
30%가 대기업, 23%가 국가기관, 20%가 공기업,
6%가 외국계 기업 순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측은 울산이 경우 대기업에 근무하는
근로자들의 높은 급여 등 주변 환경이
자녀 등에게 많은 영향을 미쳤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