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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함양 고속도로 공사 또 유적 발견

최익선 기자 입력 2016-04-14 07:20:00 조회수 121

고려시대 절터가 발견돼 유적 상부에 교각이 건설될 예정인 울주군 삼남면
울산-함양 고속도로 구간에서 또 건물터가
발견돼 공사 차질이 우려됩니다.

울산문화재연구원에 따르면 교각 하부
공간에서 가로 세로 5미터 정도의 건물터가
발견돼 문화재위원회가 이번주 안으로
교각을 옮기거나 다른 공사 방안 등의 대책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현재 노선은 문화재청에서 교량 건설을 조건으로 조건부 가결된 곳으로
오는 2020년 완공을 위해서는 노선 변경을
불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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