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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0대 총선 투표일인 오늘(4\/13)
울산지역 275곳에서도 일제히
투표가 시작됐습니다.
현장 연결해서
이 시각 투표 진행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이용주 기자, 전해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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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는 지금 중구 복산1동 제3투표소인
함월초등학교에 나와 있습니다.
이작 이른 시간이라 유권자들의 모습이
아직 많이 보이지는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신성한 한 표를 행사하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드문드문 이어지며,
순조롭게 투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나와있는 이 곳을 포함해
울산지역에는 모두 275곳의 투표소가
마련됐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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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유권자 93만 7천 여명 가운데
지난 사전투표에 11만 2천 여명이 참가해
오늘은 82만 5천 여명의 유권자가
투표 참여 대상입니다.
이번 총선은 지역구 후보와 비례대표 정당을
각각 투표용지 2장에 나눠 뽑게 됩니다.
오늘은 사전투표와 달리
반드시 정해진 곳에서 투표를 해야 합니다.
또 기표 여부와 상관없이
절대 투표용지를 촬영해서는 안되고
투표용지를 촬영하다 적발되면
벌금을 받을 수 있는 만큼 주의해야 합니다.
지난 사전투표에서는
울산지역 투표율이 11.98%로
전국 평균 12.19%보다 다소 낮았는데요.
울산시 선관위는 이번 선거 투표율이
지난 19대 총선 때 55.7% 보다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투표 독려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중구 복산1동 제3투표소에서
MBC뉴스 이용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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