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12) 오후 5시30분쯤
(울산) 북구 가대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집주인 66살 안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술을 마시고 잠든 남편을
보고 외출을 했다는 유가족의 말과 안씨 몸에서
별다른 외상이 발견되지 않은 점으로 미뤄
연기에 질식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어 오늘(4\/13) 오전 0시20분쯤에는
남구 무거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주차된
승용차에서 불이 나 차량 3대를 일부 태워
소방서 추산 45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제공-중*남부소방서, 소방본부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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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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