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은 보행자 안전이 최우선인 곳을
소통 클린존으로 지정하고,
불법 주정차 차량을 집중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소통 클린존은 남구 전역의 인도와 횡단보도, 어린이보호구역,수암로와 돋질로,봉월로며,
남구청은 이 구역에 대해서는 경찰과 합동으로
계도 위주가 아닌 적발 즉시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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