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투명성을 높이고 유권자의 알 권리를
보장한다는 차원에서 도입된 각 후보들의
선거비용 공개에 울산지역 21명의 후보 가운데
야권 후보 6명은 동참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울산지역 21명의 후보 가운데
중구와 남갑, 울주군 지역 야권 성향 6명의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단 한번도
선거비용 내역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선거비용 공개가 법적 의무사항이
아니기 때문인데, 선거의 투명성을 높인다는
본연의 취지를 살리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