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4\/12) 마사지 업소를
차려 놓고 여종업원을 고용해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57살 김모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이달 초부터 남구 야음동의
한 상가건물 3층에 밀실 6개를 설치한
마사지 업소를 운영하면서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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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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