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 오전 10시 쯤
남구 달동 종합사회복지관 인근에서
총선 벽보가 훼손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누군가 특정 후보 벽보 사진의
눈과 가슴 부위에 구멍을 뚫은 흔적이 있어
CCTV를 분석해 용의자를 찾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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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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