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11) 오후 3시6분쯤
북구 창평동의 한 단독 주택에서 불이 나
집을 완전히 태운 뒤 2천2백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큰 방에서 자고 있던
53살 유 모씨가 방 외부에서 나는
'따닥따닥'하는 소리를 듣고
대피했다는 진술을 토대로
전기 배선 단락에 의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 소방본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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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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