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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울산 방문의 해' 선언

유영재 기자 입력 2016-04-11 20:20:00 조회수 15

◀ANC▶
울산시가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맞는
2017년을 '울산 방문의 해'로
선언했습니다.

내년을 기점으로 관광객 3백만 명 시대를
열어 간다는 계획인데,

산업과 산악,해양을 아우르는 통합 관광
상품 개발이, 성패를 가를 거란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올해 처음으로 울산항에 입항한 크루즈선.

미국과 호주 관광객 90여 명이
환영을 나온 풍물놀이패 공연에
신기함을 감추지 못합니다.

◀SYN▶ 풍물놀이

이처럼 국제 크루즈선을 타고
울산을 찾는 외국인 숫자는 늘고 있지만,
실제로 울산을 둘러보는 시간은 많지 않아
지역 관광 산업에는 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울산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돌파구가 절실한 실정.

울산시는 내년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맞아
2017년 울산 방문의 해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S\/U▶ 울산시가 2013년 부산, 경남과 함께
부*울*경 방문의 해를 추진했으며,
울산이 독자적으로 방문의 해를 운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투명] 2017년 목표 관광객은 3백만 명,
2015년 240만 명보다
70만 명이나 높게 잡았습니다.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지정된
'한국 방문의 해' 기간 동안
늘어난 국내외 관광객을
울산으로 끌어온다는 전략입니다.

12월에는 대대적인 선포식도
예정하고 있습니다.

◀INT▶ 강종진 \/ 울산시 관광진흥과장
\"창조적 관광도시로 혁신할 수 있는 메가
이벤트로 기획된 울산 방문의 해를 통해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여갈 계획입니다.\"

산업과 산악, 해양을 아우르는
풍부한 관광 자원을 남은 기간 동안
핵심 관광 상품으로 개발할 수 있느냐가
울산 방문의 해, 최대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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