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새누리당 김두겸 후보와
새누리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한 강길부
후보 간 공방이 폭로전과 검찰 고발로
격화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김두겸 후보 캠프는 최근
강길부 후보의 재산이 국회의원 12년동안
17억원이나 늘었고 자녀들의 재산세 납부액이
8년새 7억 원 넘게 증가했다는 내용의
문자메세지를 뿌렸습니다.
이에앞서 강길부 후보측은 김 후보가
지난 2년동안 아파트와 오피스텔 11채를
증액 신고했지만 분양권 매입 경위와 차남의
재산형성 과정에도 의혹이 있다며,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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