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는 고래문화특구 일대 공장에서
악취 배출기준을 초과한 2개 업체를
적발했습니다.
남구는 식료품 제조업체 A사에서
기준치의 4배가 넘는 악취를 배출했으며,
합성섬유 제조업체 B사도 2배에 달하는
악취를 배출해 시설 개선 명령을 내렸습니다.
남구는 다음달 고래축제를 앞두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유지할 수 있도록
장생포 일대 환경을 특별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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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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