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울산신항 오일허브 1단계 시설지역인
북항지구에 파도를 막아주는
'울산신항 북항 방파호안 축조사업'을
이번 달 착공합니다.
903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남구 황성동 앞 바다에
길이 605미터의 방파호안을 건설하는
공사입니다.
울산해수청은 2019년 이 사업이 완공되면
기존 온산항을 이용하는 선박들의
안전운항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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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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