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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에 민간이 개발하는 일반산단 2곳이
추가로 조성됩니다.
울산의 억대 소득 자영업자 비율이
전국의 2.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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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에 민간개발에 의한 산업단지 조성이
추진되고 있어 기존에 지정계획 고시된
산업단지 4곳을 포함하면 모두 250여만
제곱미터의 일반산업단지가 추가로 공급될
전망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주군 삼남과 온산읍 학남리
등 2곳의 일반산단이 최근 국토부 심의를
통과해 산단 지정계획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번에 조성될 예정인 방기일반산단과
청양일반산단에는 기계, 트레일러 제조업 등의
업체가 입주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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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자영업자 10만3천여 명 가운데
5.6%인 5천800여 명의 연간 소득이 1억원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세청의 지난해 종합소득 신고 자료에 따르면
울산의 자영업자 가운데 1인당 연간 소득이
1억 원이 넘는 자영업자는 5천800여 명으로
전국 24만여 명의 2.3%를 차지했습니다.
억대 소득 자영업자의 63%는 수도권에
집중돼 있으며 울산의 억대 소득 자영업자수는
7대 도시 가운데 6위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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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울산본부는 이달부터 오는 11월말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시청 앞 울산농협 지역본부
정문에서 직거래 장터를 운영합니다.
이번 직거래장터에는 울산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인 부추와 미나리, 쪽파, 달래, 상추 등
다양한 봄채소가 선보입니다.
농협은 지난 2천9년부터 시작된 직거래 장터가
저렴한 가격과 신선한 농산물로 호응을 얻으며
이용시민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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