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 총선을 나흘 앞두고 각 후보 진영은
20%가 넘는 것으로 추산되는 부동층 표심
잡기에 총력 유세전을 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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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선거에 처음 도입된 울산지역
사전투표율은 11.98%, 전국 평균 보다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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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막바지 유권자들의 현명한 판단을
돕기 위해 마련한 공약 점검 연속 기획,
오늘은 중구를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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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침하가 계속되고 있는 번영교 접속도로에
대한 긴급 복구 작업이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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