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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4] 부동층 표심 잡아라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4-09 20:20:00 조회수 33

◀ANC▶
4.13총선 이제 나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각 후보들은 20%가 넘는 것으로 추산되는
부동층 표심을 잡기 위해 분주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유권자들의 눈길을 한번이라도 더 받기 위해
선거운동원들의 율동은 멈추지 않습니다.

마이크를 잡은 후보들은 자신이 지역 발전의 적임자라며 목이 터져라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INT▶박맹우 후보\/ 새누리당
\"혼신을 다하겠습니다. 울산 경제를 재도약시키는데 전기를 마련하겠습니다.\"

◀INT▶임동욱 후보\/ 더불어민주당
\"바뀌어야 됩니다. 바꿔야 됩니다. 혁신과 변화 해야 됩니다. 여러분.\"

◀INT▶송철호 후보\/ 무소속
\"노동악법 반대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오. 여러분을 대변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오.\"

주말은 맞아 각 후보들은 아직까지 지지
후보를 정하지 못한 부동표가 당락을 가를
것으로 보고 이들의 표심을 잡는데
주력했습니다.

(c.g) 실제 울산MBC가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울산지역 부동층은 22%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고, 특히 20대 응답자는 3명 중 1명이
지지 후보를 정하지 못했다고 답했습니다.

(c.g) 또 투표 의향을 묻는 질문에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응답이 평균 77.5% 였지만,
20대는 전체 평균 보다 11.2% 포인트 낮은 66.3%만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밝혀 이들을
투표장으로 끌어들이는 것 역시 변수가 될
전망됩니다.

(투명) 4.13 총선까지 이제 남은 시간은 나흘,
당락의 마지막 변수로 떠오르고 있는 부동층을 잡기 위한 여.야.무소속 후보들의 움직임이
바빠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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