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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기획2->중구,도심활성화 해법 제각각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4-09 20:20:00 조회수 20

◀ANC▶
유권자들의 현명한 선택을 위해 울산MBC가
마련한 연속기획,오늘은 정치 1번지
중구입니다.

4명의 출마 후보들은 제각기 다른
구도심 활성화 해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잡니다.

◀END▶
◀VCR▶

중구의 가장 큰 현안은 무엇보다
구도심 개발인데, 후보들은 제각기 다른
해법을 제시합니다.

(c.g) 새누리당 정갑윤 후보는 도심재생사업을
통한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강조했고,더불어
민주당 이철수 후보는 태화강에 수로를
개통해 KTX울산역까지 쾌속정을 놓겠다고
공약했습니다.

국민의당 서인채 후보는 원도심과
혁신도시를 연결하는 노면전차 설치를,
노동당 이향희 후보는 원도심과 혁신도시를
연결하는 새로운 교통망 구축을 내세웁니다.
(c.g끝)

이처럼 중구 후보들의 지역발전 공약은
대체적으로 원도심 활성화와 혁신도시와의
연계 발전으로 압축됩니다.

하지만 복지.노동분야 공약에서는
차별화됩니다.

(c.g) 정갑윤 후보는 거점별
노인복지관 건립과 경력단절 여성 취업지원센터 건립을, 이철수 후보는 노년층
복지관 건립과 청년창업 훈련원 개설을
공약했습니다.

서인채 후보는 청년고용할당제
도입과 불법파견 방지법 제정을,
노동당 이향희 후보는 무상급식 전면도입과
기간제 파견법 폐지를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c.g끝)

중구의 주요 현안 가운데 하나인
시립미술관 건립과 관련해서는 4명의
후보 모두 당초 예정부지인 울산초 인근부지에
건립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여론을 수렴중인 울산시의 입장과는
의견차이가 있어 선거후 당선자의 입장변화에
관심이 쏠립니다. mbc뉴스 최지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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