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영교 추가 침하가 발생하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산시 종합건설본부는 오늘(4\/9)
긴급 포장 복구 작업을 벌였습니다.
울산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량이 적은 토요일 오전 시간대에
공사를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현재 번영교 접속도로에 대한
정밀 안전 진단과 지반 탐사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항구 복구계획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
* 오전 8시 - 오후 2시 작업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