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슈틸리케호의 황태자' 이정협의 시즌 첫 골에 힘입어 광주FC를
제압했습니다.
울산은 광주에서 열린 2016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김치곤과 이정협의 연속골로 광주를
2 대 0으로 꺾으며, 2승1무의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이로써 울산은 승점 7점으로 골득실 차에서
전북을 제치고 승점 10점의 성남에 이어
2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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