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까지 실시되는 제20대 총선의 사전투표가 오늘(4\/8) 울산지역 56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울산은 5시 현재 4.73%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 오전 출근길에
부인 이선애 여사와 함께
수암동 주민센터를 찾아 사전투표를 했으며,
이번 선거에 출마한 후보와 선거운동원들도
사전투표에 동참했습니다.
울산시 선관위는 국회의원 선거에 처음
도입되는 사전투표에 유권자들의 참여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며, 투표율이 2년전
6.4 지방선거 때 사전투표율 10.7%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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