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일 오전 9시부터 전국에 설치된
전기차 공공 급속충전시설이 유료로
전환됩니다.
그동안 무료로 개방해오던
전국의 공공 급속충전기에 대한 유료화 조치는 사용자 부담원칙과 국가 재정 부담 완화,
민간 충전 사업자 육성 등을 위한 것입니다.
현재 울산의 전기차 공공 급속충전기는
시청과 태화강 먹거리단지, 온양 우진휴게소,
언양 고속도로 휴게소에 설치돼 있고
오는 9월 북구 농소 2동 주민센터에
추가 설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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