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치 예방을 위해 오는 12월까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불소도포 사업이 실시됩니다.
지난 2014년부터 시작된
'불소도포 사업'은 불소를 치아에 직접
입혀 치아조직을 더욱 단단하게 해주고,
세균의 부산물인 산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
충치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울산시는
설명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12세 이하 어린이의
약 61%가 충치를 앓은 경험이 있고,
20% 정도는 현재 충치를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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