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검찰청은 자재 대금을 빼돌리는 등
비리를 저지른 혐의로 현대중공업
전 직원 3명과 협력업체 대표 1명 등
4명을 구속 기소하고, 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울산지검에 따르면
구속된 4명은 지난 2008년부터 올해 초까지
협력업체 대표 4명 등과 공모해
자재를 납품한 것처럼 속여
25억원을 빼돌린 뒤 자신의 몫으로
8억 5천만 원을 챙긴 혐의입니다.
또 불구속된 전 직원들은
수 천만원의 결혼 축의금과 골프 접대를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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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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