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티병원이 지역 최초로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시행병원으로
선정됐습니다.
시티병원 관계자는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는
전문간호사와 병동 도우미가 24시간 병상을
전담하며 간병인이나 보호자 없이 환자를
돌보는 연계서비스로, 환자 중심의 진료체계를
한 차원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오전 11시, 본관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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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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