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청소년과 비정규직 근로자 차별 해소를 위해
사업장 근로감독을 실시합니다.
점검 대상은 PC방과 카페, 조선업체 협력사 등 450곳 입니다.
울산지청은 지난해 635곳을 점검해
458곳을 적발했으며
440곳을 시정조치, 11곳은 과태료 처분,
3곳은 사법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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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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