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북구 윤두환 후보는 오늘(4\/7)
자신이 보좌관 월급을 편취해 왔다고 보도한
모 인터넷 언론과 TV토론에서 이를 인용한
무소속 윤종오 후보 등 6명을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윤두환 후보는 이들이 유령 보좌관을 내세워
월급을 편취했다고 주장하지만 당시 보좌관이
함께 근무한 근거가 있다며, 이는 명백한
허위사실이고 검찰이 시시비비를 가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