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은
서울 양천구에 사는 윤정열 씨가
19세기 울산 역사 유물인 '만인산'을
박물관에 기증했다고 밝혔습니다.
만인산은 고을 사람들이 지방 관리의
공덕을 기리며 고을 사람의 모든 이름을 새겨 감사의 표시로 바친 큰 양산입니다.
울사박물관에 기증된 만인산은
윤 씨의 고조부 윤병관이
1887년 언양 현감을 지낼 때
지역민으로부터 받은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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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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