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길가에 설치된
인형뽑기 게임기를 부수고 돈 통을
훔친 혐의로 34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월 11일
남구 삼산동의 한 인형뽑기 게임기에서
현금 13만원을 훔치는 등 새벽 시각
울산, 부산지역 게임기 97대에서
682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CCTV 영상부 메일(00:10, 01:00,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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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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