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주점에서 행패를 부리고
옛 여자친구를 때린 혐의로 조직폭력배
31살 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1월 남구 삼산동 지역
유흥주점을 돌며 술값 64만원을 내지 않았으며
지난 1일에는 다른 남자와 연락한다며
전 여자친구 21살 이 모씨의 얼굴을 때리는 등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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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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