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방어진항에서 구조돼 치료를 받은 뒤
바다로 돌아간 큰돌고래가 위치정보 수신이
끊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고래연구센터는 돌고래에게 붙인 GPS
추적 결과 지난달 23일 일본 돗토리현 연안에서
마지막 위치정보가 수신된 이후 현재까지
신호가 잡히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고어진으로 이름 붙여진 이 큰돌고래는
지난 2월 방어진항에서 탈진된 상태로 발견돼, 고래생태체험관에서 치료를 받은 뒤
지난달 2일 방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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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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