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내수 점유율이 30%대로
떨어지는 등 사상 최악의 판매 위기를
맞자, 노조에 "고객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함께 나서자"고 제안했습니다.
현대차는 또 '안티 현대차' 정서에도
적극 대응해 고객 신뢰를 되찾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노조의 협조를 거듭
당부했습니다.
현대차의 지난해 국내 시장 점유율이
39%로 전년 41.3%에 비해 2.3% 포인트
감소했고, 내수 점유율도 2011년과 2012년 43.3%, 2013년 41.6%, 2014년 41.3%로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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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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