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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엇갈린 저유가 효과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4-06 20:20:00 조회수 71

◀ANC▶
석유화학업계가 생산 품목에 따라 저유가
효과를 달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남권 4개 중소기업청이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잡니다.

◀END▶
◀VCR▶

석유화학업계에 따르면 나프타 분해설비를
보유해 직접 에틸렌을 생산하는 업체들은
대부분 저유가 수혜를 입어 수익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반면 고순도 테레프탈산과 합성고무 등
공급과잉에 시달리는 품목을 생산하고 있는
업체들은 수익성이 크게 악화되고 있습니다.

석유화학업계는 나프타 공동구매와 지원설비
공유화와 같은 대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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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 부산, 대구·경북,경남 중소기업청 등
경상권 4개 중소기업청이 상호 업무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들 중소기업청은 행정구역 때문에 인근의
중소기업청을 놔두고 멀리 가는 불편함이
있다며, 행정편재와 관계 없이 접근성이 용이한
지방청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자는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에따라 중소 중견업체들은 앞으로 지자체와
매칭해 수행하는 사업을 제외한 모든 사업에
대해 가까운 지방중소기업청을 자율적으로
선택해 정책서비스를 받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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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농협지역본부는 이달부터
도시민의 올바른 식생활 개선과
우리농산물을 기반으로 한 건강한 농촌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착한 먹거리 체험단'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체험단은 아이들의 식생활 개선교육과
요리실습이 가능한 어린이 체험단과
도시 주부 체험단 등으로 구성되며, 체험에
따른 비용은 농협이 지원합니다.
mbc뉴스 유희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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