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안철수 공동대표가 오늘(4\/6)
울주군 언양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울산지역
3명의 국민의당 후보들을 위한 지원유세를
펼쳤습니다.
이 자리에서 안철수 대표는 국민의당이
제 3당이 되면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이
더 이상 싸우지 못하는 국회가 될 것이라며,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안철수 대표는 30분 남짓 언양에 머문 뒤
곧바로 양산 지원유세에 나섰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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