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4\/6)
동거녀의 집에 몰래 들어가 금품을 훔치고
옷을 가위로 자른 혐의로 30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2월 헤어지자는 동거녀의
집에 침입해 6백만 원 상당의 시계를
훔치고 4백만 원 상당의 의류와 속옷을
가위로 자르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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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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