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5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울주군 온양읍 옹기축제를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만들기 위해 울주군이
호텔과 여행사 등과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기관은 코레일 울산역과
신라스테이 울산, 모두투어 등으로
홍보와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관광객 유치
정보 공유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