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지구대와 파출소 담당지역 가운데
한 곳을 범죄예방 강화구역으로 선정하고
집중 치안활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1차 대상은 야음지구대 관할인 야음장생포동과
선암동 일대로, 112 신고 도착 시간이
5분 55초로 평균보다 20초 늦고 교통사고로
최근 3년 동안 18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이 지역에는 앞으로 2달 동안 기동순찰대가
배치되며 자율방범대와 모범운전자회 등과 함께
대규모 순찰 활동도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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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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