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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총선 D-8..부동층 흡수 총력전(12시)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4-05 18:40:00 조회수 73

4.13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중반으로 접어든
가운데, 부동층을 잡기 위한 여.야.무소속
후보들의 유세전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원유철 원내대표와 조훈현 비례대표 후보는 오늘(4\/5) 울산을 찾아 동구 안효대,
중구 정갑윤, 울주군 김두겸 후보 지원유세에
나서, 사사건건 발목을 잡는 야당 심판론을
펴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야권의 무소속 후보들은
탈핵 울산연대와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
저지를 위한 협약을 맺는 등 안전도시 건설과
새누리당의 실정을 홍보하며 부동층 공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밖에 국민의당 후보 3명도 출근길
인사를 시작으로 발품유세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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